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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이 선택한 무협 RPG <삼생삼세M> 정식 출시

관리자 2019-06-13 조회수 1,002

- 아시아 흥행1, 400억뷰 돌파 모바일게임 삼생삼세M” 29일 론칭

- 유역비의 <삼생삼세M> 사전예약자 50만 돌파

 

 

 

글로벌 모바일게임 개발사 EGLS.Ltd (대표: 반승재)에서 대작 무협RPG 신작 <삼생삼세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배우 유역비가 주연을 맡아 700억이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세 번의 삶, 세 번의 다른 세상에서 이뤄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원작소설 삼생삼세는 판매부수 50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로, 2017년 드라마로 제작되어 아시아 흥행 1, 400억 뷰가 넘는 인기를 끌었다. 또한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중국배우 유역비가 주연한 영화는 상영 5일만에 700억이 넘는 수입을 돌파해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모바일게임 <삼생삼세M>유역비의 캐릭터 모델링이 개발 초기부터 화제가 되어 사전예약부터 50만명이 넘는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유니티3D 엔진으로 제작된 무협 판타지 MMORPG <삼생삼세M>은 원작소설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또한 호쾌한 액션과 화면을 압도하는 화려한 스킬 효과를 통해 타격감을 극대화 시켜 모바일 게임 이용자에게 짜릿한 손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자유로운 거래시스템과 펫 육성, 날개, 보석 및 세트아이템 강화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요소들을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구현해내어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에 유저들이 흥미롭게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준비했다. 결투장, 88 대규모 전장은 짜릿한 전투의 쾌감을 경험하게 해주고, 필드와 던전에서 몰이사냥을 통해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준다.

EGLS Ltd. 반승재 대표는 원작의 애잔하고 강력한 무협의 스토리를 게임에 녹여내는데 집중 하였다고 밝혔으며, “원작의 감동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소설과 드라마, 영화까지 연이은 흥행성공에 힘입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