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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GLS, 농장과 스타일링게임의 만남 '옷의나라' 사전예약 실시

관리자 2018-04-02 조회수 1,855

- 농장과 스타일링게임의 만남

- <옷의나라> 사전예약 참여 시 8만원 상당의 아이템 제공


 


EGLS가 서비스하는 패션스타일링게임 <옷의나라>가 4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타일링게임 <옷의나라>의 가장 큰 특징은 패션에 관련된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옷의나라>는 여왕의 저주에 걸린 공주가 자신만의 패션왕국을 건설해 나아가며 저주를 풀어가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10대~30대 여성 유저들은 1,00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의상과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개성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으며, 자신을 표현한 스타일링을 활용하여 패션쇼를 열 수 있다. 또한 농장에서 옷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들을 재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패션왕국을 꾸미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여성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3D캐릭터와 동화풍의 분위기를 담고 있는 <옷의나라>는, 드레스코드에 맞춰 스타일링 대결을 하는 PVP시스템, 친구들과 이웃을 맺어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시스템, 상점을 통해 필요한 아이템을 공유할 수 있는 상점 컨텐츠, 자신의 스타일을 그대로 표현한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AR기능 등 다양한 컨텐츠가 이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아이글라스는 <옷의나라> 런칭 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파격적인 아이템 증정으로 이용자들에게 넉넉한 출발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어플 모비,코드뱅드,쿠폰일퀘 등 8개의 사전예약 매체에서 참여 가능하며,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약 8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글라스 관계자는 “유저들에게 <내 손안에 작은 가로수길>과 같은 패션의 성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게임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게임정보 및 이벤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옷의나라> 공식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옷의나라>는 구글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0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