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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리그 경기 시스템 도입! 엘리멘탈쓰론,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관리자 2016-07-14 조회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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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개발사 EGLS KOREA (지사장 반승재)는 모바일 대표 AOS ‘엘리멘탈쓰론’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6월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 추가, 스킨 시스템 도입, 캐릭터 일러스트 및 모델링 개선, 인벤토리 시스템 추가, 신고 기능 추가, 리그 경기 시스템 추가 등 다양한 방면에 거쳐 진행됐다.

우선, 화염 마법을 다루는 신규 영웅 ‘타라’가 업데이트 됐다. 강력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타라’는 일반 공격 시 매 초마다 데미지를 주는 패시브 스킬인 ‘고통의 화염’을 필두로 운석을 소환해 범위 공격을 하는 ‘운석충돌’, 순간이동을 해 시전한 장소에 화염의 늪을 생성하는 ‘연소구역’, 화염 토네이도를 소환해 범위 데미지를 적에게 가하는 궁극기 ‘화염 토네이도’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강력한 공격력과 뛰어난 전투 지속력을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새로운 영웅 추가와 함께 영웅들의 모습도 바뀐다. 영웅의 일러스트와 플레이어의 프로필 이미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경되고, ‘델로이’, ‘링크’, ‘마그다르’, ‘무루간’, ‘아린’, ‘아이네’, ‘아키라’ 등의 모델링 이미지가 개선된다. 또한, ‘아키라’, ‘잔느’, ‘시리우스’ 등의 새로운 스킨이 추가된다. 캐릭터의 특징을 반영한 스킨 시스템의 추가로 유저들의 개성 표현이 보다 자유로워졌다.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를 보조하는 다양한 시스템도 추가된다. 게임 내 신고 기능이 추가되어 탈주 유저나 비매너 유저에 대한 관리, 감독 기능이 강화된다. 이를 통해서 유저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또한, AOS 장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리그전 시스템이 추가된다. 리그전은 시즌제로 진행되며, 하나의 시즌은 3개월로 구성된다. 첫 번째 시즌은 7월 1일 시작된다. 리그는 시즌 경기와 토너먼트로 구성되며, 두 달 동안 진행된 시즌 경기를 통해 토너먼트 진출 팀을 정하고 1개월간 토너먼트 경기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단, 리그전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길드에 가입해야 한다.

EGLS KOREA 반승재 지사장은 “그동안 초기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와 건의사항을 토대로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해 유저와 개발사가 함께 게임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 정보는 ‘엘리멘탈쓰론’ 카페를 통해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