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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K텔레콤 T1 LoL팀, '엘리멘츠 쓰론' 모델됐다

관리자 2016-04-18 조회수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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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선수들이 신작 AOS 모바일 게임인 '엘리멘탈 쓰론'의 홍보 모델이 됐다.

아이글라스 코리아(지사장 반승재)는 18일 SK텔레콤 T1(단장 김선중)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대표 프로게임단인 SK텔레콤 T1을 활용한 본격적인 e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글라스는 '암드히어로즈'를 개발한 중국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우수한 게임 개발력과 해외 퍼블리싱 및 마케팅 능력을 갖춘 개발사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아이글라스 코리아는 LoL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의 로고, 이미지, 소속 선수들의 초상권 등을 자사의 차기작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선수들은 아이글라스가 서비스하는 게임의 팬미팅, 관련 행사 참여 등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 1년간 아이글라스 패치가 노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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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글라스 코리아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자사의 주력 차기작 '엘리멘탈쓰론'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엘리멘탈 쓰론'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oL의 재미요소를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으로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론칭 예정이다. LoL의 전략성과 짜릿한 교전의손맛 그대로를 모바일로 옮겼다. 최근까지 중국에서 진행한 CBT에서 이 같은 이용자 평가에 힘입어 단숨에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 게임 안에 '페이커'라는 이상혁의 아이디를 딴 챔피언을 만들어 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글라스 코리아 반승재 지사장은 "AOS 장르를 대표하는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을 통해서 '엘리멘탈쓰론'의 뛰어난 게임성을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엘리멘탈쓰론'이 AOS 장르를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