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NEWS

Home > NEWS
PR(NEWS)

[뉴스]소개팅 해주는 '더만남MMO', 27일 구글플레이 출시

관리자 2018-08-27 조회수 175
'소개팅'을 컨셉으로 내세운 EGLS Ltd(대표 반승재)의 이색 모바일 MMORPG '더만남MMO'가 오는 27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런칭한다.

'더만남MMO'는 소설, 영화, 드라마 등으로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 단계부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17일 시작된 사전예약 참여자만 30만 명 이상이 몰려 '더만남MMO'를 향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하게 했다.

소개팅 해주는 '더만남MMO', 27일 구글플레이 출시

게임을 이끌어 가는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3개의 종족이 신선계와 인간계를 위협하는 전쟁을 몇만 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 '소소'가 전쟁을 끝내기 위해 전쟁의 신의 제자로 들어가 이를 해결하며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다.

더만남MMO는 이를 바탕으로 천족과 신선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 세 번의 생을 살아도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로맨스 등을 호쾌한 액션, 화려한 스킬 효과로 풀어내 무협MMORPG게임으로서의 세계관을 보다 명확히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소개팅 해주는 MMO'라는 컨셉에 걸맞은 '소개팅 시스템'이 인상적이다. 소개팅 시스템은 레벨 100 이상이 되면 이용이 가능하며, 프로필 기능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다. 메신져 형식의 대화를 통해 유저간의 만남을 주선하는 것이 목적으로, 유저들이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팅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개팅 이후에는 서로의 애정 확인 후 매력도를 통한 연인 모드가 진행된다. 연인 모드는 일정 레벨 달성 시 진행할 수 있으며, 함께 하는 파티 플레이 데이트(사냥) 및 선물 등을 통해 매력도가 상승하게 된다. 함께 게임을 진행하며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연애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몰입할 수 있다.

이후 레벨 150을 달성하면 결혼이 가능하다. 결혼은 자신의 상황에 맞춘 예식을 예약 및 진행하고 하객들과의 피로연을 통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후에는 아이를 입양해 실제와 같이 성장 및 육성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전직, 특수강화, 도전BOSS, 파티 등 게임의 재미와 경쟁 요소를 자극할 무한한 성장과 다양한 컨텐츠, 화려한 액션이 유저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EGLS Ltd 측은 "게임 내에서 소개팅을 통해 혼인을 맺을 수 있어 실제 유저들이 게임을 통해서 인연을 만나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키포인트"라며 "지금까지의 무협MMORPG에는 없었던 '결혼 시스템'이 기존 모바일 게임에 싫증을 느꼈던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